‘부따’ 오늘 검찰 송치

2020-04-17(금) 16:49
[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디지털 성 착취 사건과 관련해 조주빈과 함께 텔레그램 '박사방'의 공동 운영자로 알려진 '부따' 강훈의 신상이 공개됐습니다.

그동안 경찰은 살인 등 강력범죄의 경우 공익 등을 위해 피의자의 신상을 공개해 왔는데, 성폭력 범죄로 피의자의 신상이 공개된 건 조주빈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얼굴이 공개된 강훈은 피해자들에게 짧게 사과했습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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