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경찰청은 9일 기준 디지털성범죄와 관련된 총 223명을 검거해 이 중 32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피의자 연령대는 20대가 103명으로 가장 많았고, 10대도 65명이나 됐습니다. 이들의 악랄한 성착취 범죄는 주로 10대와 20대 여성을 상대로 이뤄진 것으로 보입니다.
경찰은 현재 텔레그램 성 착취물 거래의 시초로 꼽히는 n번방 '갓갓'을 붙잡는 데 주력하고 있다.
경찰은 아울러 텔레그램에서 성 착취 가해자들의 신상을 공개해 온 이른바 '자경단'에 대해서도 책임수사관서를 지정해 본격적 수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피의자 연령대는 20대가 103명으로 가장 많았고, 10대도 65명이나 됐습니다. 이들의 악랄한 성착취 범죄는 주로 10대와 20대 여성을 상대로 이뤄진 것으로 보입니다.
경찰은 현재 텔레그램 성 착취물 거래의 시초로 꼽히는 n번방 '갓갓'을 붙잡는 데 주력하고 있다.
경찰은 아울러 텔레그램에서 성 착취 가해자들의 신상을 공개해 온 이른바 '자경단'에 대해서도 책임수사관서를 지정해 본격적 수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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