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권민아 기자] 미성년자 등을 협박해 성착취 동영상을 제작하고 텔레그램에 유포한 일명 '박사' 조주빈을 수사 중인 경찰이 범죄수익 규명을 위해 가상화폐 거래소 추가 압수수색에 나섰다.
6일 서울경찰청 사이버안전과는 "오늘 오전 10시30분께부터 기존에 자료를 확보한 5곳을 포함해 가상화폐 거래소 및 구매대행업체 20곳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순차적으로 집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압수수색 영장은 조주빈이 범행에 사용한 가상화폐 지갑 주소와 유료회원 등을 추가로 확인하기 위한 목적으로, 압수한 자료를 바탕으로 계속 수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6일 서울경찰청 사이버안전과는 "오늘 오전 10시30분께부터 기존에 자료를 확보한 5곳을 포함해 가상화폐 거래소 및 구매대행업체 20곳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순차적으로 집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압수수색 영장은 조주빈이 범행에 사용한 가상화폐 지갑 주소와 유료회원 등을 추가로 확인하기 위한 목적으로, 압수한 자료를 바탕으로 계속 수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권민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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