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사회적 농업’ 본격 육성 시작

2020-04-02(목) 15:54
[신동아방송뉴스=이지연 기자] 경상남도가 ‘사회적 농장’ 육성 지원 사업대상 5개소를 선정하고 ‘사회적 농업’의 본격적인 육성에 나섭니다.

‘사회적 농업’은 문재인 정부 100대 국정과제 중 하나로 장애인, 고령자 등 도움이 필요한 지역 사람들에게 농업을 활용한 돌봄·자활·치유·교육 등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활동을 말합니다.

‘사회적 농장’은 이러한 프로그램을 수행하는 농업경영체가 운영하는 농장입니다.

경남도는 ‘사회적 농업’ 육성을 위하여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21일까지 ‘사회적 농장’ 육성 지원 사업 신청서를 접수했습니다.

이에 16개 농장이 신청하였으며 도는 서면심사와 현장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 5개 농장을 최종 선정했습니다.
이지연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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