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지연 기자] 국방부는 천안함 피격 10주기를 맞아 차기 호위함에 천안함 함명을 붙이는 방안을 적극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해군은 천안함 피격 사건의 교훈을 장병들에게 상기시키기 위해 이 같은 방안을 추진 중입니다.
해군은 앞서 2002년 제2연평해전의 교훈을 살리기 위해 미사일 고속함 6척에 고 윤영하 소령 등 제2연평해전 전사 장병들의 이름을 붙인 바 있습니다.
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해군은 천안함 피격 사건의 교훈을 장병들에게 상기시키기 위해 이 같은 방안을 추진 중입니다.
해군은 앞서 2002년 제2연평해전의 교훈을 살리기 위해 미사일 고속함 6척에 고 윤영하 소령 등 제2연평해전 전사 장병들의 이름을 붙인 바 있습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