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지연 기자]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25일 창원 성산구 소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창원센터를 방문해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경영애로자금 지원과 저신용 폐업 위기의 소상공인 지원에 대한 현장점검에 나섰습니다.
이번 현장점검은 지난달 13일부터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경영애로자금’ 운용을 시작한 이후 경남지역에 자금 신청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현장의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직접 나선 것입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저신용 폐업 위기의 소상공인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긴급안정자금 지원과 소상공인 안정적 폐업을 돕고 임금근로자로의 전환 발판을 마련해 주는 정책사업이 현장에서 잘 지원되고 있는지를 살폈습니다.
이번 현장점검은 지난달 13일부터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경영애로자금’ 운용을 시작한 이후 경남지역에 자금 신청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현장의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직접 나선 것입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저신용 폐업 위기의 소상공인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긴급안정자금 지원과 소상공인 안정적 폐업을 돕고 임금근로자로의 전환 발판을 마련해 주는 정책사업이 현장에서 잘 지원되고 있는지를 살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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