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미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2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하루 전보다 무려 5400여명이나 증가하면서, 세계에서 4번째로 환자가 많아졌습니다.
21일 미국의 코로나19 감염자 수는 2만357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로써 1월 21일 미국에서 첫 코로나19 환자가 나온 뒤 꼭 두 달 만에 미국의 코로나19 환자는 2만 명을 돌파했다. 코로나19 감염에 따른 사망자는 295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미 존스홉킨스대학도 이날 오후 미국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를 2만2177명으로 집계했습니다.
미국은 중국과 이탈리아, 스페인에 이어 세계에서 네 번째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많은 나라가 됐습니다.
전날까진 독일과 이란이 미국을 앞섰으나 미국에서 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하며 이들 국가를 제쳤습니다.
하루 전보다 무려 5400여명이나 증가하면서, 세계에서 4번째로 환자가 많아졌습니다.
21일 미국의 코로나19 감염자 수는 2만357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로써 1월 21일 미국에서 첫 코로나19 환자가 나온 뒤 꼭 두 달 만에 미국의 코로나19 환자는 2만 명을 돌파했다. 코로나19 감염에 따른 사망자는 295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미 존스홉킨스대학도 이날 오후 미국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를 2만2177명으로 집계했습니다.
미국은 중국과 이탈리아, 스페인에 이어 세계에서 네 번째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많은 나라가 됐습니다.
전날까진 독일과 이란이 미국을 앞섰으나 미국에서 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하며 이들 국가를 제쳤습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