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대구에서 폐렴 증세를 보이다가 사망한 17살 A군은 코로나19 음성으로 확진됐습니다.
방역당국이 서울대병원,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등과 A군의 검체를 교차 검사한 결과입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A군은 영남대병원에서 앞서 총 13번의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사망 당일 1번만 양성 소견이 나왔습니다.
방역당국은 영남대병원의 실험실 오염이나 기술 오류 등의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습니다.
A군의 정확한 사인에 대해선 추가 조사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방역당국이 서울대병원,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등과 A군의 검체를 교차 검사한 결과입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A군은 영남대병원에서 앞서 총 13번의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사망 당일 1번만 양성 소견이 나왔습니다.
방역당국은 영남대병원의 실험실 오염이나 기술 오류 등의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습니다.
A군의 정확한 사인에 대해선 추가 조사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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