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음란 단체대화방 'n번방'을 운영한 20대 피의자가 구속됐습니다. 피의자 A씨는 닉네임 '박사'라는 인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A씨는 피해 여성을 협박해 촬영한 영상을 유포한 것도 모자라, 가상화폐로 단체 대화방 입장료를 받을 때 해당 여성을 수금책으로 활용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씨는 또 기존 회원들을 상대로 다른 회원을 모집해오지 않으면 가입 사실을 주변에 퍼트리겠다며 협박한 것으로도 알려졌습니다.
철저한 수사를 선포한 경찰은 다른 메신저에서도 유사한 범행이 벌어진 사실을 포착해 수사를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A씨는 피해 여성을 협박해 촬영한 영상을 유포한 것도 모자라, 가상화폐로 단체 대화방 입장료를 받을 때 해당 여성을 수금책으로 활용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씨는 또 기존 회원들을 상대로 다른 회원을 모집해오지 않으면 가입 사실을 주변에 퍼트리겠다며 협박한 것으로도 알려졌습니다.
철저한 수사를 선포한 경찰은 다른 메신저에서도 유사한 범행이 벌어진 사실을 포착해 수사를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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