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지연 기자] 유럽에서 코로나19가 빠르게 확산하는 가운데 그룹 방탄소년단의 7월 유럽 투어 예매가 연기됐습니다.
18일로 예정됐던 팬클럽 '아미' 대상 선 예매가 다음 달 29일로 미뤄지고, 20일부터 하려고 했던 일반 관객 대상 예매도 5월 1일로 늦춰졌습니다.
유럽 공연을 주관하는 라이브네이션 측은 "상황에 따라 스케줄이 변동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18일로 예정됐던 팬클럽 '아미' 대상 선 예매가 다음 달 29일로 미뤄지고, 20일부터 하려고 했던 일반 관객 대상 예매도 5월 1일로 늦춰졌습니다.
유럽 공연을 주관하는 라이브네이션 측은 "상황에 따라 스케줄이 변동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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