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권민아 기자] 경기도 성남시는 분당구에 사는 23살 미국 유학생이 입국과 함께 코로나 19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이 여성이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유학했으며 16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곧바로 이대서울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해당 여성은 미국 체류 당시인 지난 9일부터 발열, 두통, 몸살 등의 증상이 있었다고 보건당국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 유학생이 입국해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방역당국은 현재 이 여성의 국내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시는 이 여성이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유학했으며 16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곧바로 이대서울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해당 여성은 미국 체류 당시인 지난 9일부터 발열, 두통, 몸살 등의 증상이 있었다고 보건당국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 유학생이 입국해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방역당국은 현재 이 여성의 국내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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