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권민아 기자] 광주광역시는 교육부와 보건복지부 방침에 따라 22일까지로 예정된 어린이집 휴원을 4월5일까지 2주간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어린이집 휴원과 더불어 지역아동센터 310곳도 4월5일까지 휴원합니다.
광주시는 코로나19로 인한 휴원 기간 맞벌이가정 등 가정양육이 어려운 가정을 위해 보육교사는 정상근무 등 긴급보육 실시로 아이돌봄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입니다.
긴급보육 시에도 지역사회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감염예방 홍보와 어린이집 내 방역을 강화토록 당부할 예정입니다.
어린이집 휴원과 더불어 지역아동센터 310곳도 4월5일까지 휴원합니다.
광주시는 코로나19로 인한 휴원 기간 맞벌이가정 등 가정양육이 어려운 가정을 위해 보육교사는 정상근무 등 긴급보육 실시로 아이돌봄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입니다.
긴급보육 시에도 지역사회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감염예방 홍보와 어린이집 내 방역을 강화토록 당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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