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권민아 기자] 전남 화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17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화순군 화순읍에 거주하는 A(63)씨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전남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총 5명으로 늘었습니다.
A씨는 지난 4일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광주 13번(5031번) 확진자와 광주 동구 학동 삼익세라믹아파트 관리소에서 같이 근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보건당국은 A씨의 추가 동선과 접촉자 등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17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화순군 화순읍에 거주하는 A(63)씨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전남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총 5명으로 늘었습니다.
A씨는 지난 4일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광주 13번(5031번) 확진자와 광주 동구 학동 삼익세라믹아파트 관리소에서 같이 근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보건당국은 A씨의 추가 동선과 접촉자 등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