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소미 기자] 코로나19 대규모 확진 사태가 발생한 성남 은혜의 강 교회에서 예배에 참석한 신도들을 소독한다며 입에 직접 분무기로 소금물을 뿌린 것이 감염 확산의 주요 원인이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이희영 경기도 코로나19 긴급대책단 공동단장은 “이 교회의 CCTV를 확인한 결과, 교회 측이 예배당 입구에서 신도들의 입에 분무기를 이용해 소금물을 뿌린 것을 확인했다며 "이는 잘못된 정보로 인한 정보감염증 현상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감염병 대처에 대한 잘못된 정보로 인해 감염이 더욱 확산됐다는 건데요.
이어 "서울 광진구 확진자 A씨 입에 분무기로 소금물을 뿌리는 것이 확인됐고, 이 분무기를 소독하지 않은 채 다른 신도들의 입에 계속 뿌리는 모습도 확인돼 확진자가 더 나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은혜의 강 교회와 관련된 확진자는 모두 46명으로 늘었습니다.
수도권에서 집단감염으로는 서울 신도림동 콜센터 확진자 1백24명에 이어 관2번째로 큰 규모입니다.
이희영 경기도 코로나19 긴급대책단 공동단장은 “이 교회의 CCTV를 확인한 결과, 교회 측이 예배당 입구에서 신도들의 입에 분무기를 이용해 소금물을 뿌린 것을 확인했다며 "이는 잘못된 정보로 인한 정보감염증 현상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감염병 대처에 대한 잘못된 정보로 인해 감염이 더욱 확산됐다는 건데요.
이어 "서울 광진구 확진자 A씨 입에 분무기로 소금물을 뿌리는 것이 확인됐고, 이 분무기를 소독하지 않은 채 다른 신도들의 입에 계속 뿌리는 모습도 확인돼 확진자가 더 나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은혜의 강 교회와 관련된 확진자는 모두 46명으로 늘었습니다.
수도권에서 집단감염으로는 서울 신도림동 콜센터 확진자 1백24명에 이어 관2번째로 큰 규모입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