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소미 기자] 서울 동작구 6번째 코로나19 확진자인 해양수산부 공무원이 잠복기간 중 청주 오송역을 이용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청주시에 따르면 전날 오전 동작구 6번째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해양수산부 공무원 A(52)씨가 지난 11일 서울에서 KTX를 타고 오전 8시3분 오송역에 도착, 오전 8시10분 셔틀버스로 정부 세종청사까지 이동했습니다.
같은 날 오후 6시34분 정부 세종청사에서 셔틀버스를 타고 오후 6시47분 오송역에 도착, KTX로 서울에 갔습니다.
청주시는 “A씨는 이날 하루 오송역과 KTX 기차 안에서 마스크를 착용해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전했습니다.
확진 판정 전까지 별다른 증상이 없었던 것으로 파악된 A씨는 검체 채취 전날인 11일부터 동선이 공개됐습니다.
청주시에 따르면 전날 오전 동작구 6번째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해양수산부 공무원 A(52)씨가 지난 11일 서울에서 KTX를 타고 오전 8시3분 오송역에 도착, 오전 8시10분 셔틀버스로 정부 세종청사까지 이동했습니다.
같은 날 오후 6시34분 정부 세종청사에서 셔틀버스를 타고 오후 6시47분 오송역에 도착, KTX로 서울에 갔습니다.
청주시는 “A씨는 이날 하루 오송역과 KTX 기차 안에서 마스크를 착용해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전했습니다.
확진 판정 전까지 별다른 증상이 없었던 것으로 파악된 A씨는 검체 채취 전날인 11일부터 동선이 공개됐습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