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지연 기자] 코로나19 확산 대응 조치로 한국발 입국을 제한하는 나라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외교부에 따르면 어제(11일) 오후 11시 기준으로 한국으로부터의 입국을 제한한 지역은 119곳으로 집계됐습니다.
추가된 입국 제한국은 아르헨티나와 바하마 등 주로 중남미 국가들로 최근 이 지역에서 코로나19 환자가 속출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됩니다.
외교부에 따르면 어제(11일) 오후 11시 기준으로 한국으로부터의 입국을 제한한 지역은 119곳으로 집계됐습니다.
추가된 입국 제한국은 아르헨티나와 바하마 등 주로 중남미 국가들로 최근 이 지역에서 코로나19 환자가 속출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됩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