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권민아 기자] 목포시가 오는 4월 3일 부터 5일 까지 개최될 예정이었던 유달산 봄 축제를 코로나19로 인해 전면 취소한다고 밝혔습니다.
목포시는 축제추진위원들의 다수 의견 및 국내 상황 등을 고려해 축제를 취소하기로 최종 결정했습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전국적인 확산에 따라 안전을 위해 축제를 취소하게 되었다.
코로나19가 진정되고 나면 대한민국의 새로운 관광도시로 뜨고 있는 목포에 꼭 오셔서 마음껏 즐기시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목포시는 축제추진위원들의 다수 의견 및 국내 상황 등을 고려해 축제를 취소하기로 최종 결정했습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전국적인 확산에 따라 안전을 위해 축제를 취소하게 되었다.
코로나19가 진정되고 나면 대한민국의 새로운 관광도시로 뜨고 있는 목포에 꼭 오셔서 마음껏 즐기시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