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소미 기자]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는 지난 9일 편견과 정치가 신천지를 코로나19 확산의 완벽한 희생양으로 삼고 있다는 내용의 기고문을 실었습니다.
글쓴이는 라파엘 라시드로 한국 생활 9년차 영국인 프리랜서 기자입니다. 그는 한국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7400여명에 육박하면서 신천지에 여론의 비판이 집중됐다며 대중의 편견과 다음달 총선을 앞둔 정치권 인사들이 신천지를 바이러스 확산의 희생양으로 삼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라시드는 한국 정부의 굼뜬 초기 대응과 코로나는 곧 종식될 것이라는 문재인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경솔했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신천지가 이단이라는 것과 바이러스 원인으로 지목되는 것은 별개의 문제”라며 “대중과 언론, 일부 정치인들이 정치적 편의상 이용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라시드는 특히 신천지 몰아붙이기에 나섰던 한국 정치인들의 최근 행보를 자세히 공개했습니다.
글쓴이는 라파엘 라시드로 한국 생활 9년차 영국인 프리랜서 기자입니다. 그는 한국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7400여명에 육박하면서 신천지에 여론의 비판이 집중됐다며 대중의 편견과 다음달 총선을 앞둔 정치권 인사들이 신천지를 바이러스 확산의 희생양으로 삼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라시드는 한국 정부의 굼뜬 초기 대응과 코로나는 곧 종식될 것이라는 문재인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경솔했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신천지가 이단이라는 것과 바이러스 원인으로 지목되는 것은 별개의 문제”라며 “대중과 언론, 일부 정치인들이 정치적 편의상 이용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라시드는 특히 신천지 몰아붙이기에 나섰던 한국 정치인들의 최근 행보를 자세히 공개했습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