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소미 기자] 괴산군 장연면 오가리 마을의 집단 감염 우려가 현실로 나타났습니다.
충북도와 괴산군에 따르면 지난 4일 괴산 장연면 오가리에서 A씨가 첫 확진자로 나온 것을 시작으로 이후 8명이 각각 코로나 진단 검사에서 ‘양성’이 나왔습니다.
괴산군은 9번째, 충북에선 23번째 입니다.
확진자 발생에 따른 오가리마을 주민 전수조사는 130명에 대해 이뤄졌고, 124명이 코로나 진단 검사를 받았습니다..
이런 가운데 A씨 등 확진자 감염 경로 미확인으로 지역사회 코로나 감염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 오가리마을을 격리지역으로 정해 주민 이동을 중단한 군은 장연면 전체를 격리하는 방안도 검토 중입니다.
충북도와 괴산군에 따르면 지난 4일 괴산 장연면 오가리에서 A씨가 첫 확진자로 나온 것을 시작으로 이후 8명이 각각 코로나 진단 검사에서 ‘양성’이 나왔습니다.
괴산군은 9번째, 충북에선 23번째 입니다.
확진자 발생에 따른 오가리마을 주민 전수조사는 130명에 대해 이뤄졌고, 124명이 코로나 진단 검사를 받았습니다..
이런 가운데 A씨 등 확진자 감염 경로 미확인으로 지역사회 코로나 감염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 오가리마을을 격리지역으로 정해 주민 이동을 중단한 군은 장연면 전체를 격리하는 방안도 검토 중입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