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지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새 앨범으로 일본 오리콘 차트 정상까지 석권했습니다.
방탄소년단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 : 세븐'은 주간 37만 6천장의 판매량을 기록해 통산 5번째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세계 5대 음악시장인 미국, 일본, 영국, 독일, 프랑스 앨범 차트를 모두 휩쓰는 대기록을 세우게 됐습니다.
방탄소년단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 : 세븐'은 주간 37만 6천장의 판매량을 기록해 통산 5번째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세계 5대 음악시장인 미국, 일본, 영국, 독일, 프랑스 앨범 차트를 모두 휩쓰는 대기록을 세우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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