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소방, ‘마스크 제조업체’ 지원 나서

2020-03-04(수) 15:10
[신동아방송뉴스=권민아 기자] 전남소방본부(본부장 마재윤)는 ‘코로나19’ 급격한 확산으로 품귀현상을 빚는 마스크 수급 안정을 위해 도내 마스크 제조업체 지원에 나섰습니다.

전남소방은 ‘코로나19’ 상황 종료 시까지 매일 1회씩 마스크 제조공장에 대한 화재예방 순찰을 실시해 안전 확보에 나설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마스크 생산성 향상과 수급 안정화를 위해 인력 지원 요청 시, 전남 의용소방대 인력을 투입해 지원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신청을 희망한 마스크 제조업체는 전남소방본부 대응예방과(061-286-0821)로 문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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