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세월호 참사 유가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세월호 참사 희생자의 아버지 A 씨가 지난달 29일 새벽 안산시 단원구의 한 건물 앞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현장 주변의 CCTV 영상을 분석한 결과, A 씨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평소 우울증을 앓았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지난해 12월에도 경기도 화성시 향남면 공터에 세워진 차량 안에서 세월호 참사 희생자의 아버지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세월호 참사 희생자의 아버지 A 씨가 지난달 29일 새벽 안산시 단원구의 한 건물 앞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현장 주변의 CCTV 영상을 분석한 결과, A 씨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평소 우울증을 앓았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지난해 12월에도 경기도 화성시 향남면 공터에 세워진 차량 안에서 세월호 참사 희생자의 아버지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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