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장, 코로나19 대처 대형점포 방문

2020-02-21(금) 16:12
[신동아방송뉴스=지우열 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이 이마트 둔산점을 찾아 마스크, 소독약 등 공급실태를 점검하고, 방역추진 현장을 살폈습니다.

허 시장은 “시민들이 코로나19로 불안해하지 않도록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물품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시설 관리자들의 적극적인 방역 활동으로 지역 내 감염증 환자가 발생되지 않고 있다”고 격려했습니다.

대전시는 백화점, 터미널, 영화관, 대규모 점포 등 80곳의 코로나19 예방관리 실태에 대해 집중 점검을 실시했으며, 재난관리과 안전점검팀이 중심이 돼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손소독제 사용과 종업원 마스크 착용을 권장하고, 공동 이용시설 수시 소독강화와 감염증 예방수칙 안내문 부착 등 홍보와 행정지도를 지속할 예정입니다.
지우열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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