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세계를 사로잡은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이탈리아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다비드 디 도나텔로' 외국어영화상까지 거머쥐었습니다.
도나텔로가 한국 영화에 수상의 영예를 안긴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주최 측은 "외국어영화상 선정 투표가 아카데미 시상식 이전에 종료됐기 때문에 아카데미 수상 결과가 영향을 주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생충은 이탈리아 전역에 개봉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는 등 현지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도나텔로가 한국 영화에 수상의 영예를 안긴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주최 측은 "외국어영화상 선정 투표가 아카데미 시상식 이전에 종료됐기 때문에 아카데미 수상 결과가 영향을 주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생충은 이탈리아 전역에 개봉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는 등 현지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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