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시청자 투표 조작 의혹을 받는 Mnet 오디션프로그램 '아이돌학교' 제작진의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법원은 관련 증거자료 수집 정도와 수사 경과에 비추어 볼 때 구속 사유를 인정하기 어렵다며, 제작진 김 모 CP 등 2명의 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
이들은 2017년 7월부터 두 달가량 방송된 '아이돌학교' 프로그램에서 시청자 유료 문자 투표수를 조작했다는 혐의를 받았습니다.
법원은 관련 증거자료 수집 정도와 수사 경과에 비추어 볼 때 구속 사유를 인정하기 어렵다며, 제작진 김 모 CP 등 2명의 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
이들은 2017년 7월부터 두 달가량 방송된 '아이돌학교' 프로그램에서 시청자 유료 문자 투표수를 조작했다는 혐의를 받았습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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