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권민아 기자] 정부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국내 최초 확진자 발생 30일 만에 새 국면에 돌입했음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 본부장은 18일 오후 정례브리핑에서 "금번 코로나19 발생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거듭 당부드린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유행이 2차나 3차 감염자를 통해서 또 다른 유행으로 진행되고 있는 국면으로 보고 있다"며 "국내에서도 최근 해외방문 이력이 없는 확진자가 3명 보고된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다만 국내 지역사회 전파와 관련해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인 만큼, 아직 역학적 연관성에 대해서는 단정하기 어렵다고 덧붙였습니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 본부장은 18일 오후 정례브리핑에서 "금번 코로나19 발생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거듭 당부드린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유행이 2차나 3차 감염자를 통해서 또 다른 유행으로 진행되고 있는 국면으로 보고 있다"며 "국내에서도 최근 해외방문 이력이 없는 확진자가 3명 보고된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다만 국내 지역사회 전파와 관련해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인 만큼, 아직 역학적 연관성에 대해서는 단정하기 어렵다고 덧붙였습니다.
권민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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