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소미 기자] 서울 서초구가 최근 중국 춘절 연휴 연장 기간이 끝나 중국인 유학생들의 국내 입국이 예상되는 가운데 주민들과 함께 지역 내 방역대응태세를 한층 더 강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구는 감염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지역 곳곳의 방역을 확대했습니다. 이러한 방역활동에 주민들도 자발적으로 나서 힘을 모았습니다. 지난 2월 5일 300여명의 주민들이 뜻을 모아 ‘서초방역단’을 구성해 30대에서 70대 어르신 그리고 남성과 여성 다양한 주민들이 다함께 참여했고, 구체적인 방역방법 등에 대해 3차례 교육을 거쳐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현재 ‘서초방역단’은 쇄도하는 신청으로 총 772개소에 대해 방역을 완료했습니다.
조은희 구청장은 코로나19에 대해 우리 모두가 한마음으로 대응하고 있다며 품격높은 서초구민들이야말로 ‘안심서초’ 조성에 매우 큰 원동력이라고 말했습니다.
특히 구는 감염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지역 곳곳의 방역을 확대했습니다. 이러한 방역활동에 주민들도 자발적으로 나서 힘을 모았습니다. 지난 2월 5일 300여명의 주민들이 뜻을 모아 ‘서초방역단’을 구성해 30대에서 70대 어르신 그리고 남성과 여성 다양한 주민들이 다함께 참여했고, 구체적인 방역방법 등에 대해 3차례 교육을 거쳐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현재 ‘서초방역단’은 쇄도하는 신청으로 총 772개소에 대해 방역을 완료했습니다.
조은희 구청장은 코로나19에 대해 우리 모두가 한마음으로 대응하고 있다며 품격높은 서초구민들이야말로 ‘안심서초’ 조성에 매우 큰 원동력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소미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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