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소미 기자] 충주시가 인기리에 방영 중인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배경으로 등장하며 연인들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지난 13일 충주시에 따르면 탄금호 무지개길은 서단과 구승준이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하는 장소로 전파를 탔습니다.
탄금호 무지개길은 자연 풍광을 즐기며 남한강을 따라 걸을 수 있도록 조성된 산책로로 낮에는 아늑한 분위기여서 조깅이나 자전거 트래킹 코스로 인기고 밤에는 오색찬란한 조명으로 휘감긴 이벤트 길로 변신합니다.
시는 드라마 인기를 발판으로 사랑의 불시착 촬영지를 알리는 현판을 설치하고 촬영지 주제로 관광 코스 개발을 하는 등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지난 13일 충주시에 따르면 탄금호 무지개길은 서단과 구승준이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하는 장소로 전파를 탔습니다.
탄금호 무지개길은 자연 풍광을 즐기며 남한강을 따라 걸을 수 있도록 조성된 산책로로 낮에는 아늑한 분위기여서 조깅이나 자전거 트래킹 코스로 인기고 밤에는 오색찬란한 조명으로 휘감긴 이벤트 길로 변신합니다.
시는 드라마 인기를 발판으로 사랑의 불시착 촬영지를 알리는 현판을 설치하고 촬영지 주제로 관광 코스 개발을 하는 등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이소미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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