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권민아 기자] 해남군(군수 명현관)이 2020 해남방문의 해 추진을 위한 연계사업을 확정했습니다.
군은 해남 방문의 해를 맞아 군정의 전 분야에 걸쳐 6개 분야 54개 연계사업을 발굴하고, 관광상품 확충과 관광수요 창출을 위한 인프라 구축 등을 추진해 나갈 방침입니다.
이를 통해 각종 홍보 활동과 함께 시티투어 버스 운영, 깨끗한 해남 만들기 등이 대대적으로 추진됩니다.
또한 즐길거리가 가득한 해남방문의 해를 위해 월별 테마 행사를 선정 해 일년내내 축제가 계속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입니다.
명현관 군수는“2020 해남방문의 해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군정의 각 분야별 연계사업을 준비해 사계절 내내 관광객이 해남을 찾을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
군은 해남 방문의 해를 맞아 군정의 전 분야에 걸쳐 6개 분야 54개 연계사업을 발굴하고, 관광상품 확충과 관광수요 창출을 위한 인프라 구축 등을 추진해 나갈 방침입니다.
이를 통해 각종 홍보 활동과 함께 시티투어 버스 운영, 깨끗한 해남 만들기 등이 대대적으로 추진됩니다.
또한 즐길거리가 가득한 해남방문의 해를 위해 월별 테마 행사를 선정 해 일년내내 축제가 계속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입니다.
명현관 군수는“2020 해남방문의 해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군정의 각 분야별 연계사업을 준비해 사계절 내내 관광객이 해남을 찾을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
권민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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