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소미 기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애플이 삼성과의 경쟁에서 불이익이 없도록 관세 부과 면제 취지를 재차 언급했습니다.
다보스 포럼에 참석 중인 트럼프 대통령은 미 CNBC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애플을 돕기 위해 관세를 면제해줬고 그것이 큰 차이를 만들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애플은 삼성과 넘버원 경쟁 관계라면서 삼성을 거론했습니다.
또 "삼성은 한국 출신이고 우리는 한국과 무역협정을 맺고 있어 불공정하다"며 한미 자유무역협정에 따라 관세 혜택을 받는 삼성과 달리 애플은 중국산 제품에 대해 관세를 물어야 할 상황이라 이를 면제했다는 취지를 밝혔습니다.
다보스 포럼에 참석 중인 트럼프 대통령은 미 CNBC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애플을 돕기 위해 관세를 면제해줬고 그것이 큰 차이를 만들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애플은 삼성과 넘버원 경쟁 관계라면서 삼성을 거론했습니다.
또 "삼성은 한국 출신이고 우리는 한국과 무역협정을 맺고 있어 불공정하다"며 한미 자유무역협정에 따라 관세 혜택을 받는 삼성과 달리 애플은 중국산 제품에 대해 관세를 물어야 할 상황이라 이를 면제했다는 취지를 밝혔습니다.
이소미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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