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권민아 기자] 올해 설 연휴 고속도로 귀성길은 설 전날인 24일 오전에, 귀경길은 설날인 25일 오후에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1일 국토교통부와 해양수산부는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를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관계기관 합동으로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고속도로와 국도의 임시개통과 갓길 차로 확대 등을 통해 차량의 소통이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할 계획입니다.
김채규 국토부 교통물류실장은 "이번 설은 연휴기간이 짧아 귀성길 혼잡이 예상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해 달라"며 졸음운전이나 음주운전 사고가 집중되므로 안전운전 등 교통질서를 꼭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21일 국토교통부와 해양수산부는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를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관계기관 합동으로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고속도로와 국도의 임시개통과 갓길 차로 확대 등을 통해 차량의 소통이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할 계획입니다.
김채규 국토부 교통물류실장은 "이번 설은 연휴기간이 짧아 귀성길 혼잡이 예상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해 달라"며 졸음운전이나 음주운전 사고가 집중되므로 안전운전 등 교통질서를 꼭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권민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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