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구사랑, 반려묘 학대 논란

2020-01-21(화) 16:39
[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아역배우 구사랑이 반려묘 학대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지난 16일 구사랑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 지민이 보낸 택배를 개봉하는 영상을 게재했는데요,

해당 영상에서 구사랑은 박스 포장을 뜯던 중 고양이가 다가오자 거칠게 밀어냈고 이후에도 고양이를 들어 내동댕이치고 손바닥으로 때리는 모습이 고스란히 영상에 담겼습니다.

이에 구사랑의 어머니는 “아이가 기뻐서 업된 상태였다며 앞으로 더욱 조심하겠다"라고 고개를 숙였습니다. 현재 해당 영상은 유튜브 채널에서 삭제됐습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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