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노동분야 공약사업 중 하나인 ‘경기 이동노동자 쉼터’가 20일 오후 광주시 경안동에서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이곳은 이동노동자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남성·여성 휴게실, 수면실, 상담실, 운영 사무실, 다목적실, 탕비실 등의 각종 시설을 갖췄습니다.
도는 올해 상반기 중 광주를 시작으로 수원, 하남, 성남 등 총 4곳의 이동노동자쉼터를 개소할 예정입니다.
이 지사는 “국민 대다수를 차지하는 노동자들이 좋은 일자리에서 행복한 삶, 미래가 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각계각층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이곳은 이동노동자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남성·여성 휴게실, 수면실, 상담실, 운영 사무실, 다목적실, 탕비실 등의 각종 시설을 갖췄습니다.
도는 올해 상반기 중 광주를 시작으로 수원, 하남, 성남 등 총 4곳의 이동노동자쉼터를 개소할 예정입니다.
이 지사는 “국민 대다수를 차지하는 노동자들이 좋은 일자리에서 행복한 삶, 미래가 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각계각층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습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김진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