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롯데그룹을 창업한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이 99세의 나이로 별세했습니다.
롯데지주 관계자는 “간밤에 상황이 안 좋아져 준비를 하고 있었다”며 “의료진이 최선을 다했지만 생을 마감하셨다”고 전했습니다.
신격호 명예회장은 창업주로 재계 1세대 중 유일하게 생존해 있었습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에 차려지며 롯데 측은 간부급 직원에게 신격호 명예회장의 위독한 상태를 알리는 문자를 긴급히 보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921년 경남 울산에서 태어난 신격호 명예회장은 1948년 일본 도쿄에서 롯데 홀딩스의 전신인 롯데를 창업했습니다. 이후 1967년 한국에 롯데제과를 설립했으며 유통·관광·화학 등으로 사업을 확장해 롯데그룹을 재계 서열 5위 기업으로 키웠습니다.
롯데지주 관계자는 “간밤에 상황이 안 좋아져 준비를 하고 있었다”며 “의료진이 최선을 다했지만 생을 마감하셨다”고 전했습니다.
신격호 명예회장은 창업주로 재계 1세대 중 유일하게 생존해 있었습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에 차려지며 롯데 측은 간부급 직원에게 신격호 명예회장의 위독한 상태를 알리는 문자를 긴급히 보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921년 경남 울산에서 태어난 신격호 명예회장은 1948년 일본 도쿄에서 롯데 홀딩스의 전신인 롯데를 창업했습니다. 이후 1967년 한국에 롯데제과를 설립했으며 유통·관광·화학 등으로 사업을 확장해 롯데그룹을 재계 서열 5위 기업으로 키웠습니다.
이수정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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