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소미 기자] 청주시가 올해 장애인 복지 분야에 지난 해보다 19.8% 늘어난 1천 137억 원을 투입합니다.
시에 따르면 장애인 활동 지원 사업, 장애인연금, 장애인일자리사업, 기타 복지 증진 사업 등에 예산을 각각 편성했습니다.
특히 장애인 자립을 위해 311명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 지난해 실시한 성인발달장애인 주간활동 서비스와 청소년 방과 후 돌봄 사업 대상자도 220명으로 확대 시행할 예정입니다.
성인과 여성장애인을 위한 문화예술, 직업능력, 인문교양 등 장애인 맞춤형 평생교육도 제공됩니다.
시에 따르면 장애인 활동 지원 사업, 장애인연금, 장애인일자리사업, 기타 복지 증진 사업 등에 예산을 각각 편성했습니다.
특히 장애인 자립을 위해 311명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 지난해 실시한 성인발달장애인 주간활동 서비스와 청소년 방과 후 돌봄 사업 대상자도 220명으로 확대 시행할 예정입니다.
성인과 여성장애인을 위한 문화예술, 직업능력, 인문교양 등 장애인 맞춤형 평생교육도 제공됩니다.
이소미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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