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살롱 뒤 쇼콜라 2020

2020-01-10(금) 17:01
[신동아방송뉴스=이지연 기자] 1994년 프랑스 파리에서 실비두스와 프랑수와 장떼에 의해 시작되어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미국 등 전세계 11개국 32개 도시에서 매년 개최되는 글로벌 초콜릿 전시회 '살롱 뒤 쇼콜라'가 서울에서 2020년의 첫 여정을 맞습니다.

최근 단순 기호식품에서 벗어나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문화컨텐츠로 초콜릿과 디저트 시장이 떠오르면서, 관람객 모두가 달콤한 문화의 향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초콜릿 완제품, 카카오 빈에서 초콜릿 바까지 이어지는 빈투바 공정과정 및 제품을 엿볼 수 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케익, 베이커리 등의 디저트, 관련 부자재, 음료, 기계 및 기구, 포장재 등 모든 관련 품목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지연 기자 news@sdatv.co.kr
        이지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신동아방송 홈페이지(http://www.sdatv.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sdatv@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