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 신동아방송(대표 이신동)은 사단법인 펀치(대표이사 유명우)의 뉴스보도, 홍보 등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지난 3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신동아방송 이신동 대표이사, 사단법인 펀치 유명우 대표이사, 유관우 사무총장, 서석인 신동아방송 경기북부 본부장, 류성훈 국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사(기관)간 상호 협업을 통해 권투 스포츠의 활성화 위해 다양한 문화행사를 지원·개최하는 데 목적으로 하고 있다.
신동아방송은 권투의 대중화를 위해 설립된 사단법인 펀치의 주요 활동과 행사를 자사 방송 송출 시스템을 활용 뉴스보도, 홍보들을 적극적으로 지원 할 예정이다.
이날 사단법인 펀치 ‘유명우 대표이사’는 “권투가 아직까지도 단순히 상대방을 이기기 위한 격투기라는 인식이 많은 것 같다”며, “이제는 시대가 많이 변했고 권투라는 스포츠가 모든 국민들이 각자의 몸을 보호하고 건강을 지키기 위한 최고의 운동이라는 것을 널리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사단법인 펀치’는 2019년 12월 20일 경기도로부터 정식 인가를 받아 출범하였고 전 세계 챔피온 ‘유명우 선수’가 대표이사로 취임한 비영리 법인이다.
주요사업으로는 권투 꿈나무 육성, 국민 문화 체육 활동 활성화, 다문화 가정 스포츠 문화 교류 등을 중점 사업으로 하는 법인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신동아방송 이신동 대표이사, 사단법인 펀치 유명우 대표이사, 유관우 사무총장, 서석인 신동아방송 경기북부 본부장, 류성훈 국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사(기관)간 상호 협업을 통해 권투 스포츠의 활성화 위해 다양한 문화행사를 지원·개최하는 데 목적으로 하고 있다.
신동아방송은 권투의 대중화를 위해 설립된 사단법인 펀치의 주요 활동과 행사를 자사 방송 송출 시스템을 활용 뉴스보도, 홍보들을 적극적으로 지원 할 예정이다.
이날 사단법인 펀치 ‘유명우 대표이사’는 “권투가 아직까지도 단순히 상대방을 이기기 위한 격투기라는 인식이 많은 것 같다”며, “이제는 시대가 많이 변했고 권투라는 스포츠가 모든 국민들이 각자의 몸을 보호하고 건강을 지키기 위한 최고의 운동이라는 것을 널리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사단법인 펀치’는 2019년 12월 20일 경기도로부터 정식 인가를 받아 출범하였고 전 세계 챔피온 ‘유명우 선수’가 대표이사로 취임한 비영리 법인이다.
주요사업으로는 권투 꿈나무 육성, 국민 문화 체육 활동 활성화, 다문화 가정 스포츠 문화 교류 등을 중점 사업으로 하는 법인이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