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 우려가 높아지는 상황 속 청와대에서는 국가안전보장회의 상임위원회가 긴급 소집됐습니다.
상임위원들은 중동 정세의 긴장 고조에 깊은 우려를 표한 뒤, 지역 안정을 위한 국제적 노력에 기여하는 방안을 검토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문 대통령의 지시로 국가안전보장회의에 참석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으로부터 원유 및 가스 시장 동향에 대한 보고를 받고, 국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도록 총력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상임위원들은 중동 정세의 긴장 고조에 깊은 우려를 표한 뒤, 지역 안정을 위한 국제적 노력에 기여하는 방안을 검토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문 대통령의 지시로 국가안전보장회의에 참석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으로부터 원유 및 가스 시장 동향에 대한 보고를 받고, 국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도록 총력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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