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KTX강릉선이 개통 2주년을 맞아 누적 이용객 1000만명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23일 한국철도(코레일) 강원본부에 따르면 지난 2017년 12월 22일 개통한 KTX강릉선은 2주년 당일까지 누적 이용객이 952만명에 달하고 있으며 현재 추세로 내년 1월 중 1000만명 돌파가 예상된다.
KTX 강릉선은 ‘2018년 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한 핵심 수송로와 도내 관광·경제발전 목표를 겸해 건설됐다.
한편 코레일 강원본부는 개통 2주년을 맞아 지난 22일 강릉역에서 문화공연과 다과 제공 등 기념행사를 열었다.
23일 한국철도(코레일) 강원본부에 따르면 지난 2017년 12월 22일 개통한 KTX강릉선은 2주년 당일까지 누적 이용객이 952만명에 달하고 있으며 현재 추세로 내년 1월 중 1000만명 돌파가 예상된다.
KTX 강릉선은 ‘2018년 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한 핵심 수송로와 도내 관광·경제발전 목표를 겸해 건설됐다.
한편 코레일 강원본부는 개통 2주년을 맞아 지난 22일 강릉역에서 문화공연과 다과 제공 등 기념행사를 열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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