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권민아 기자] 영화 '백두산(이해준·김병서 감독)'이 공식 개봉 전부터 전세계 90개국에 선판매됐습니다.
17일 CJ ENM은 영화 `백두산`이 북미, 프랑스, 독일 등 전 세계 90여개 국에 수출됐다고 밝혔습니다.
해외배급을 맡은 'CJ ENM' 영화사업본부 담당자는 "화산 폭발이라는 신선한 소재와 화려한 캐스팅 덕분에 국내 개봉 전부터 해외 바이어들의 관심이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 내년 2월에 열리는 베를린 국제 영화제 필름 마켓에 소개할 예정인만큼 더 많은 국가의 관객들과 만나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습니다.
'백두산'은 남과 북 모두를 집어삼킬 초유의 재난인 백두산의 마지막 폭발을 막아야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19일 국내 개봉할 예정입니다.
17일 CJ ENM은 영화 `백두산`이 북미, 프랑스, 독일 등 전 세계 90여개 국에 수출됐다고 밝혔습니다.
해외배급을 맡은 'CJ ENM' 영화사업본부 담당자는 "화산 폭발이라는 신선한 소재와 화려한 캐스팅 덕분에 국내 개봉 전부터 해외 바이어들의 관심이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 내년 2월에 열리는 베를린 국제 영화제 필름 마켓에 소개할 예정인만큼 더 많은 국가의 관객들과 만나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습니다.
'백두산'은 남과 북 모두를 집어삼킬 초유의 재난인 백두산의 마지막 폭발을 막아야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19일 국내 개봉할 예정입니다.
권민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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