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서울 강남경찰서는 16일 오전 신변보호 심사위원회를 열고, 김건모를 성폭행으로 고소한 A씨에 대해 신변 보호 조치를 하기로 결정했다.
A씨는 지난 14일 강남경찰서에 고소인 신분으로 출석, 약 8시간 동안 조사를 받았으며 경찰에 신변 보호를 요청했다. 조사 당시 A씨는 불안을 호소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 말을 토대로 수사를 진행한 뒤 김건모를 소환해 피고소인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A씨는 지난 14일 강남경찰서에 고소인 신분으로 출석, 약 8시간 동안 조사를 받았으며 경찰에 신변 보호를 요청했다. 조사 당시 A씨는 불안을 호소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 말을 토대로 수사를 진행한 뒤 김건모를 소환해 피고소인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김진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