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권민아 기자]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U-22 축구대표팀이 10일 인도네시아와의 2019 동남아시안(SEA)게임 남자 축구 결승에서 3-0 완승을 거두며 정상에 올랐습니다.
후반 31분 박항서 감독이 레드카드를 받아 퇴장당하는 변수를 맞았지만 3점 차 리드를 잘 지킨 베트남은 60년만에 동남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2017년 10월부터 베트남 축구 대표팀을 이끌어온 박 감독은 아세안축구연맹(AFF) 챔피언십 우승과 올해 아시안컵 8강에 이어 60년만의 동남아시안게임 금메달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되었습니다.
후반 31분 박항서 감독이 레드카드를 받아 퇴장당하는 변수를 맞았지만 3점 차 리드를 잘 지킨 베트남은 60년만에 동남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2017년 10월부터 베트남 축구 대표팀을 이끌어온 박 감독은 아세안축구연맹(AFF) 챔피언십 우승과 올해 아시안컵 8강에 이어 60년만의 동남아시안게임 금메달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되었습니다.
권민아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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