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중대한 시험' 발표에 美정찰기 수도권 비행

2019-12-10(화) 15:38
[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북한이 동창리에서 '대단히 중대한 시험'을 했다고 밝힌 지 하루 만에 미군의 주력 정찰기가 수도권 상공을 비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군용기 추적 사이트 에어크래프트 스폿에 따르면 미 공군 정찰기 리벳 조인트는 인천 상공에서 춘천 상공을 향해 비행하며 작전을 수행했습니다.

미군이 북한의 추가 시험이나 도발 동향 등을 살피기 위해 대북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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