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시간제로 일하는 노동자의 수가 올해 3백만 명을 돌파했고 이 가운데 3분의 1인 1백만 명 이상이 60세 이상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시간제 노동자는 정해진 근로시간이 동일 사업장의 같은 업무를 하는 노동자보다 짧고 1주 36시간 미만인 노동자를 가리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올해 8월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근로형태별 부가조사로 집계된 시간제 노동자의 수는 315만6천 명으로, 지난해 보다 44만7천 명 늘었습니다.
시간제 노동자 가운데 60세 이상 노인은 105만4천 명, 여성은 231만 명으로 지난해보다 각각 19.5%, 17.1% 늘었습니다.
시간제 노동자의 월평균 임금은 92만7천 원으로, 지난해 86만7천 원보다 6만원 증가했습니다.
시간제 노동자는 정해진 근로시간이 동일 사업장의 같은 업무를 하는 노동자보다 짧고 1주 36시간 미만인 노동자를 가리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올해 8월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근로형태별 부가조사로 집계된 시간제 노동자의 수는 315만6천 명으로, 지난해 보다 44만7천 명 늘었습니다.
시간제 노동자 가운데 60세 이상 노인은 105만4천 명, 여성은 231만 명으로 지난해보다 각각 19.5%, 17.1% 늘었습니다.
시간제 노동자의 월평균 임금은 92만7천 원으로, 지난해 86만7천 원보다 6만원 증가했습니다.
이수정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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