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이지연 기자] 최근 연출자가 투표 조작을 시인한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48' 출신 걸그룹 아이즈원이 국내에 이어 일본 활동에도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아이즈원 측은 "다음 달 6일부터 8일까지 도쿄와 오사카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싱글 발매 기념행사를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아이즈원 멤버 미야와키 사쿠라는 자신이 진행하던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잠정 하차했습니다. 한일합작그룹인 아이즈원은 앞서 국내 스케줄도 모두 취소했습니다.
아이즈원 측은 "다음 달 6일부터 8일까지 도쿄와 오사카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싱글 발매 기념행사를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아이즈원 멤버 미야와키 사쿠라는 자신이 진행하던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잠정 하차했습니다. 한일합작그룹인 아이즈원은 앞서 국내 스케줄도 모두 취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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