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 일본 스케줄도 차질…행사 줄줄이 연기

2019-11-29(금) 15:09
[신동아방송뉴스=이지연 기자] 최근 연출자가 투표 조작을 시인한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48' 출신 걸그룹 아이즈원이 국내에 이어 일본 활동에도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아이즈원 측은 "다음 달 6일부터 8일까지 도쿄와 오사카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싱글 발매 기념행사를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아이즈원 멤버 미야와키 사쿠라는 자신이 진행하던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잠정 하차했습니다. 한일합작그룹인 아이즈원은 앞서 국내 스케줄도 모두 취소했습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이 기사는 신동아방송 홈페이지(http://www.sdatv.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sdatv@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