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광주시 '사랑의 온도탑' 제막

2019-11-28(목) 12:06
[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경기 광주시가 27일 시청 광장에서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개최했다.

올해는 5억원을 목표액으로 정해 내년 1월31일까지 나눔 캠페인을 한다. 목표액의 1%인 500만원이 모일 때마다 온도가 1도씩 올라간다.

모금된 성금은 저소득층 생활개선, 무료마켓 푸르미가게 지원, 사랑의 빨간밥차 지원 등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순선 모금회장은 “따뜻한 이웃의 손길이 온도탑에 전달돼 사랑의 온도가 100도를 넘도록 내년 1월까지 나눔 대장정에 광주 시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진주 아나운서 pearl19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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