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권민아 기자] 엔씨소프트가 27일 ‘리니지2M’을 출시합니다.
리니지2M은 사전 다운로드 첫날인 25일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양대 마켓에서 다운로드 인기 1위를 기록했습니다.
엔씨소프트는 원작의 재미를 이어가기 위해 3D 모바일 게임 최초로 다른 캐릭터가 침범할 경우 서로 겹치지 않고 부딪치게 만드는 ‘충돌처리’ 기술을 적용했다고 밝혔습니다.
리니지2M은 PC와 모바일을 오가며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퍼플’ 서비스를 제공하며 12세 이용가와 청소년 이용불가 등급 두가지 버전으로 출시됩니다.
리니지2M은 사전 다운로드 첫날인 25일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양대 마켓에서 다운로드 인기 1위를 기록했습니다.
엔씨소프트는 원작의 재미를 이어가기 위해 3D 모바일 게임 최초로 다른 캐릭터가 침범할 경우 서로 겹치지 않고 부딪치게 만드는 ‘충돌처리’ 기술을 적용했다고 밝혔습니다.
리니지2M은 PC와 모바일을 오가며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퍼플’ 서비스를 제공하며 12세 이용가와 청소년 이용불가 등급 두가지 버전으로 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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