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강원도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국내 발생에 따른 돼지고기 소비심리 위축과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돈농가를 돕기 위해 돼지고기 소비활성화 운동에 박차를 가한다고 25일 밝혔다.
오는 26일 최문순 강원도지사와 대한한돈협회 등 생산자 단체는 도청 구내식당에서 한돈 메뉴를 시식하며 돼지고기의 안전성을 홍보할 예정이며, 강원도는 11월부터 ‘매주 화요일은 구내식당 강원산 돼지고기 먹는 날!’을 운영하여 돼지고기 소비촉진에 앞장서고 있다.
강원도 농정국은 “강원도가 선도하는 돼지고기 소비활성화 운동에 도내 관공서들도 적극적으로 동참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정 내 소비, 친구와 소비, 나아가 범도 민이 함께하는 소비로 분위기를 확대하여 어려움에 처한 양돈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는 26일 최문순 강원도지사와 대한한돈협회 등 생산자 단체는 도청 구내식당에서 한돈 메뉴를 시식하며 돼지고기의 안전성을 홍보할 예정이며, 강원도는 11월부터 ‘매주 화요일은 구내식당 강원산 돼지고기 먹는 날!’을 운영하여 돼지고기 소비촉진에 앞장서고 있다.
강원도 농정국은 “강원도가 선도하는 돼지고기 소비활성화 운동에 도내 관공서들도 적극적으로 동참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정 내 소비, 친구와 소비, 나아가 범도 민이 함께하는 소비로 분위기를 확대하여 어려움에 처한 양돈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진주 pearl1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