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어제(24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가수 구하라 씨가 심경을 비관하는 글을 남겼습니다.
지난달, 동료 설리 씨가 숨진 뒤에 "너의 몫까지 열심히 살겠다"며 삶의 의지를 밝혔던 터라 안타까움이 더 큽니다.
경찰은 이 글을 언제 썼는지 확실치 않고 따로 떼어서 보기 어려워, 유서로 볼 수 있는지는 명확하지 않다고 설명했습니다.
유족의 뜻에 따라 구씨의 장례는 비공개로 치러집니다.
팬들을 위한 빈소는 서울성모병원에 별도로 마련됐습니다.
지난달, 동료 설리 씨가 숨진 뒤에 "너의 몫까지 열심히 살겠다"며 삶의 의지를 밝혔던 터라 안타까움이 더 큽니다.
경찰은 이 글을 언제 썼는지 확실치 않고 따로 떼어서 보기 어려워, 유서로 볼 수 있는지는 명확하지 않다고 설명했습니다.
유족의 뜻에 따라 구씨의 장례는 비공개로 치러집니다.
팬들을 위한 빈소는 서울성모병원에 별도로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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