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전북지역 탄소기업의 기술사업화 돕는다

2019-11-25(월) 10:49
[신동아방송뉴스=이수정 기자] 전북 전주시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등 전북지역 탄소기업들의 기술사업화를 돕는데 적극 나서고 있다고 24일 밝혔습니다.

한국탄소융합기술원은 전자부품연구원과 공동으로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전북도내 기업, 창업도약패키지지원사업 참여기업 등을 대상으로 기술사업화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기술교류회를 지난 22일 개최했습니다.

이날 교류회는 최신기술동향 및 사업계획서 작성 스킬 세미나를 시작으로 각 기관별 맞춤형 기술 소개, 상담회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기술원은 먼저 세미나를 통해 참여기업들에게 탄소복합재 산업현황을 소개하고, 최신기술 동향과 투자유치 전략 등을 공유했습니다.
이수정 lsj40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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